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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럭키는 "사막에서 물과 세일로 나뉘는 길이 있다면 세일 쪽으로 갈 것이다"라며 "인도에는 싸게 사면 자랑을 한다"라고 찬성하는 편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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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은 "원래 살 수 없는 사람이 물건을 살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찬성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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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심린은 중국의 광군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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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은 박싱데이를 소개했고, 럭키는 단테라스 축제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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