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비정상회담' 왕심린이 중국의 광군절을 소개했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미국에서 매년 연말에 열리는 대규모 세일 이벤트인 '블랙 프라이데이'를 주제로 열띤 토론에 나섰다.
이날 럭키는 "사막에서 물과 세일로 나뉘는 길이 있다면 세일 쪽으로 갈 것이다"라며 "인도에는 싸게 사면 자랑을 한다"라고 찬성하는 편에 섰다.
알베르토는 "80% 할인이라는게 소비자 입장에서는 바보되는 것"이라며 "제값을 주고 샀다면 바보가 되는 것이다"라고 반대했다.
닉은 "원래 살 수 없는 사람이 물건을 살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찬성표를 던졌다.
크리스티안 역시 "쇼핑을 많이 하게 되면 돈의 순환에 크게 도움이 된다"라며 찬성하는 편에 섰다.
왕심린은 중국의 광군제를 소개했다.
왕심린은 "그날 하루에 18조를 팔았다"라며 어마어마한 수치를 공개해모두를 놀라게 했다.
기욤은 박싱데이를 소개했고, 럭키는 단테라스 축제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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