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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사이에 비난 여론이 일자 이봉진 사장은 "촛불집회 비하 발언은 아니다"라면서도 "그러나 우리는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야 더 나은 미래로 바꾸어질 수 있음을 강조한 말이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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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자라 이봉진 사장 해명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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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러나 우리는 각자 자기 위치에서 직장인은 본인의 일을, 회사는 자신의 사업을, 그리고 학생은 자기 자신의 공부에 최선을 다해 주어야 하며, 그래야만이 각자의 미래를 더 나아지게 바꾸어질 수 있음을 강조한 것입니다. 저는 집회에 참여한 분들이 백만명이지만 나머지 4900만명은 같은 시간대에 각자의 사정에 따라 또는 취향에 따라 집회에 참여하지 않고 각자 자기 위치에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거나 놀러가거나 잠을 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을 테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그 어떤 위치에서도 감정이나 분위기에 지나치게 휩쓸리지 말고 각자 자기가 맡은 본업을 잘 유지해주어야만 하며, 학생은 자기 본업인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 제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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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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