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정성호가 뜻밖의 학창시절의 성적을 공개했다.
정성호는 22일 방송한 KBS 2TV '1대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정성호는 '학창시절에 전교 1등 했다고 하는데'라는 MC의 질문에 "제 의지와 상관없이 친구들이 다 못했던 것 같다"고 말하며 과거 성적을 인정했다.
이어 "KBS '중학생 퀴즈'라는 방송에 학교 대표로 나갔다가 4명중에 3등했다"며 "처음 시작할 때 100점을 주고 시작하는데 저만 90점으로 시작했다. 이미 시작할때부터 문제를 틀렸고 편집된 상태로 시작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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