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은 21일 본관 21층 대회의실에서 (주)센트럴시티(대표이사 신달순), (주)신세계디에프(대표이사 성영목, 이하 신세계 면세점)와 외국인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성모병원과 센트럴시티, 신세계 면세점은 지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지원 가능한 원활한 의료시스템 구축, 통역 서비스 지원 및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상호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따라 센트럴시티와 신세계 면세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좀 더 편안한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이를 계기로 우수한 의료 한류 전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