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게레로는 1996년 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데뷔해 LA에인절스, 텍사스 레인저스,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거쳤다. 16시즌 통산 타율은 3할1푼8리, 출루율 3할7푼9리, 장타율 5할5푼3리에 449홈런 1496타점이다. 그는 9차례 올스타에 선정했다. 2004년에는 타율 3할3푼7리에 39홈런 126타점으로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만약 그가 명예의 전단에 헌액된다면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야수로는 최초다.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최고의 공격형 포수로 꼽혔던 로드리게스 또한 끊임없이 약물 의혹을 받았다. 21시즌 통산 타율 2할9푼6리에 311홈런 1332타점으로 뛰어난 성적을 올렸으나 분위기는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Advertisement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