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강호동과 이경규가 '한끼줍쇼'에서 서로를 향한 독설을 주고받았다.
Advertisement
오는 23일 밤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인천 송월동 동화마을을 찾은 규동형제의 하루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경규와 강호동은 평소와 같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이 "즐기는 자는 절실한 자를 이길 수 없다"며 장황한 스포츠 격언을 침을 튀기며 늘어놓자, 이경규가 "절실한 자가 이길 수 없는게 바로 얻어 걸리는 자"라고 무안을 준 것.
Advertisement
이어 이경규는 "아는 형님'이야말로 얻어걸린 프로그램 아니냐"며 예고 없는 멘트로 강호동을 저격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이경규의 '아는 형님' 출연을 제안하며, "멤버들이 하이에나처럼 기다리고 있다. 다들 눈이 벌겋게 달아올랐다"고 맞대항했다.
과연 이경규와 강호동은 송월동 동화마을에서 '얻어걸리는 자'가 되어 한 끼를 얻어먹을 수 있을지, 오는 2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