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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미용주사와 함께 구입한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에 의혹의 시선이 쏠렸다. 청와대가 구입한 발기부전 치료제는 한국화이자제약의 비아그라(60정)와 복제약품인 한미약품의 팔팔정(304정) 등이다. 청와대는 지난해 12월 발기부전 치료제를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간에 루머로 떠돌았던 '프로포폴' 등 향정신성 의약품은 목록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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