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LA로 여행을 떠난 소녀시대 수영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은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1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Advertisement
특히, 화보를 위해 과감히 처피뱅을 시도했다는 수영의 헤어 스타일링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Advertisement
힘든 순간 가장 의지 했던 대상으로 소녀시대 멤버들을 꼽은 수영은 "나의 일을 가장 잘 이해하고 내가 가장 잘 이해해줄 수 있는 대상이니까요. 서로 열심히 하도록 도와주고 도움을 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게 우리였고,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라며 멤버간의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