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재균은 약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된 공개 훈련에서 주루, 수비, 배팅 등을 소화했다. 해외 진출과 국내 잔류 가능성을 두고 고민하고 있는 만큼 그의 쇼케이스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Advertisement
A 구단의 스카우트는 "혼자서 하는 훈련인만큼 편하게 몸을 푸는 수준이었다. 그래도 황재균이 긴장하거나 오버하지 않고 릴렉스하게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것은 인상적이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스카우트들이 평가한 황재균의 장점은 힘과 유연성이었다. A 구단 스카우트는 "KBO리그를 지켜본 아시아 지역 스카우트의 리포트와 전반적으로 비슷했다. 힘이 좋아보였다. 또 유연함도 갖추고 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스윙은 다소 크다. 김현수나 강정호는 간결한데 이들보다 박병호에 가까운 스윙이었다. 물론 비시즌이고, 어디까지나 훈련인만큼 여러 상황을 가정해야하겠지만 나의 솔직한 평가"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