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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 23살의 어린 나이로 데뷔해 어느덧 15년 차 배우가 된 이유리는 최근 다양한 연기 실력을 쌓기 위해 뮤지컬에 도전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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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유리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뮤지컬 배우들은 "엄청난 악바리다. 연기에 대한 욕심이라고 해야 하나 연기에 대한 생각이 굉장히 깊다"라며 이유리의 남다른 연기 열정을 증명한다. 방송은 24일 밤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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