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재경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서재경은 오는 27일 오후 서초구 잠원동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서재경과 절친한 개그맨 이광섭이, 축사는 KBS 한상헌 아나운서가 맡는다. 또한 주례는 연출가 임영웅이, 축가는 KBS 남자의자격 청춘합창단 단원이 부른다.
특히 서재경의 예비신부는 6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하다가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지난 1990년 '고향의 민들레'로 데뷔한 서재경은 이후 '한지붕 세 가족', '하늘만큼 땅만큼', '사춘기'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연출과 리포터 등으로 활약 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