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정규직 아나운서 신분증을 공개했다.
23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직하려고 신분증 달랬더니 아나운서국 정규직 신분증이 만들어져 왔다. 맘도 참 고맙다 질투의 화신 소품팀. 어찌어찌 결국에 목에 걸어보지도 못한 파란줄 정규직이 됐구나 나리.. 오래도록 간직할께요. 계약직말고 정규직이라고 바꿔주지 그랬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효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질투의 화신' 배역의 표나리의 이름으로 된 아나운서국 신분증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편 공효진읜 최근 종영한 SBS '질투의 화신'에서 표나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