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1 and 1'(원 앤드 원)으로 돌아온 K-POP 리더 샤이니(SHINe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가온 차트 2관왕을 차지했다.
샤이니는 11월 셋째 주(11월 13~19일) 가온 차트에서 앨범 및 모바일 차트(통화연결음, 벨소리 인기 순위를 기준으로 집계) 1위에 올라 막강 파워를 입증했으며, 다운로드 차트 3위, 디지털 차트 4위, BGM 차트 4위 등 각종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샤이니는 지난 15일 이번 리패키지 앨범 발표 후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를 기록, 한층 깊고 진해진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타이틀 곡 'Tell Me What To Do'(텔미 왓 투 두) 무대를 선사,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천을 이용한 감각적 퍼포먼스를 선보여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더불어 이모셔널(Emotional) R&B 장르의 이번 타이틀 곡 'Tell Me What To Do'는 EDM 요소를 가미한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속삭이는 듯한 기타 연주와 소프트한 일렉트로닉 신디의 조화로 완성도를 더욱 높였음은 물론,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와 미국 음악 전문 케이블 퓨즈 티비(FUSE TV)의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조명, 명실상부 K-POP 리더다운 면모를 재입증시켰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25일 KBS2TV '뮤직뱅크', 26일 MBC '쇼! 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Tell Me What To Do' 무대를 선사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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