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성장에 정신적 발판이 되어왔던 교회의 활동이 큰 역할이 되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교회와 목회자는 사회가 요구하는 자질과 보이지 않지만 스스로 지켜야 하는 거룩함이 바탕이 되어야한다. 미국에서 조사한 세계10대교회에 20년간 선정된 주안장로교회를 창립한 나겸일 목사는 개척교회 당시에 새벽기도회 때 모이던 200명의 교인으로 시작을 하여 현재는 10만여명의 교인의 교세로 성장하여 세계적인 교회가 되었다.
주안장로교회의 성장의 주역인 나겸일 목사는 인천지역뿐 아니라 한국과 세계에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은 한국의 위상을 높이며 세계선교 열정은 예수가 죄를 사하고 구원하는 구세주라는 선교를 묵묵히 감당하여 왔다.
치유은사를 받은 나겸일 목사가 선교지에 가는 곳마다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며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를 전파하였다. 나겸일 목사는 하나님의 기적을 몸소 체험한 체험목회자이다. 40일간 금식기도를 끝내고 몸조리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적극적인 목회가 과로가 되어 간암으로 3일을 못 넘긴다는 의사의 판단을 내려 가족과 교인들이 준비를 하고 있을 때 그야말로 암이 치유되는 죽음을 불사한 목회자에게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이러한 체험신앙은 나겸일 목사에게는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러했듯이 더욱 적극적인 목회활동을 하는 동력이 되었다.
"지금도 한국과 세계 곳곳에서 목사와 선교사들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드러내고 있기에 누구에게나 차별이 없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전하게 할 것입니다"
나겸일 목사는 해외선교사 570명을 파송하기에 이르렀으며 지속적으로 3000명의 선교사 파송으로 세계가 기독교복음 네트웍을 형성하게 한다는 원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
죽음의 위기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회생한 나겸일 목사는 예수의 복음을 전하다 죽기를 원하는 목회자이고 죽도록 충성하는 목회자가 되어 영혼구원을 위한 마지막 열정을 불태우기를 원하고 있다.
나겸일 목사는 현재는 대학원설립을 하여 바른 신앙으로 성숙한 목회자를 배출하는 소명을 다하고 있다.
나겸일 목사의 기독교사랑으로 세계적인 목회활동을 높이 평가하여 2016년 자랑스런혁신한국인으로 선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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