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래바'의 얼굴 박나래와 마스코트 김지민이 화끈한 파티타임을 가졌다.
박나래와 김지민은 최근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나래바의 뜨거운 밤'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치명저인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며 출구를 봉쇄시켰다. 이번 화보는 박나래, 김지민 뿐만 아니라 '나래바'에서 빠질 수 없는 곽현화, 김영희, 신기루, 장도연, 허안나도 참여했다.
화보 촬영 당시 두 사람은 나래바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마스코트로서 촬영에 매우 열정적으로 임했다고. 콘셉트에 걸맞게 현장을 파티 분위기로 만들어 실제 파티를 연상케 했으며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아 더욱 역동적이고 후끈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보가 완성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나래와 김지민은 미니드레스부터 몸매가 부각되는 의상까지 화려한 파티룩과 메이크업을 과감하게 소화했으며 시선을 강탈하는 각양각색의 포즈와 표정으로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나래는 "나래바는 박나래라는 사람을 대변하는 공간이다.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시간을 보내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내 주변 사람들이 우리 집에 와서 다 즐거웠으면 좋겠다"라며 나래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고기를 구워먹을 수도 있고 이젠 정말 업자의 손을 빌린 업장 수준이 되고 있다"며 "'나래바'를 멋진 루프톱 바처럼 꾸미는 게 목표다. 완공되면 오고 싶다고 공언했던 남자 연예인 한 분씩, 한 분을 초대할 생각이다"라고 새로운 나래바에 대한 기대감과 초대 손님에 대한 흑심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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