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오 마이 금비' 허정은의 소장 가치를 부르는 세젤귀 사인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에서 어른 못지않은 존재감으로 누구의 아역이 아닌, 타이틀롤 유금비로서 랜선 이모·삼촌들을 대거 양산 중인 허정은. 소위 말하는 '땡땡이'를 치기 위해 핫팩과 물이 든 분무기를 이용, 짝꿍 황재하(박민수)에게 조퇴 비법을 전수하던 극 중 금비처럼 촬영장에서도 장난과 애교가 넘친다고. 한 달이 넘게 스태프들과 동고동락하며 친해진 덕분에 스스럼없이 장난을 주고받으며 바쁜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보조개 가득한 웃음으로 카메라 렌즈를 가리며 열 살 꾸러기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함께 공개된 고사리손으로 했을 사인은 보기만 해도 미소를 떠올리게 하며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관계자는 "금비가 자필로 귀여운 청탁을 보내오기도 한다. 최근 편집실 스태프들에게 '편집실 이모들. 금비 뱃살 좀 없애주세요. 편집해서'라고 보냈다. 이런 여배우의 청탁은 백번을 해도 백번을 다 들어주고 싶을 정도다"라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웃음도 많고 애교도 많은 허정은 덕분에 '오 마이 금비' 현장에 웃음 가뭄이라는 건 없다. 스태프들 역시 허정은과 함께 지내다 보니 '동심으로 돌아간 듯하다'며 힘을 내고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건강한 유쾌함이 가득한 현장을 통해 올겨울,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narusi@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