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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걸스는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한 댄스곡 'Taxi'를 통해 각 그룹 소속으로서는 볼 수 없었던 강렬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 정식 무대에 앞서 티저가 공개됐는데, 예상치 못했던 펑키한 리듬과 성숙한 퍼포먼스에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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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다섯 사람의 매력이 한데 뭉쳐지면서 마치 오랫동안 데뷔를 준비한 그룹처럼 새로운 색깔을 만들어 낸 것이 고무적이었다는 전언. 장 PD는 "솔직히 '인기가요' 스페셜 무대에만 서기엔 아쉬울 정도로 굉장한 완성도를 갖췄다. 연말 '가요대전' 무대에 세우고 싶은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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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써니걸스의 'Taxi' 외에도 샤이니의 'Tell Me What To Do', 효린의 'Paradise', 트와이스의 'Jelly Jelly', 비에이피의 'Skydive', 비투비의 '기도', 블랙핑크의 '불장난', 업텐션의 '하얗게 불태웠어',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탑독의 '비가 와서 그래', 앤씨아의 '다음역', 크나큰의 'U', SF9의 'K.O.', 세정의 '꽃길', 스누퍼의 'It's raining', 불독의 '어때요', 소울라티도의 '목이 쉬도록', 보이스퍼의 '어쩌니', 더 이스트라이트의 '홀라' 등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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