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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는 영화 '파수꾼'으로 윤성현 감독은 지난 2011년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제5회 아시아태평양영화상 각본상부문 하이코멘데이션상,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 제35회 홍콩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협회상을 휩쓸었다. 이에 두 사람이 의기투합한 작업물에도 큰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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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씨씨알티 에어로스페이스는 포괄적 세계와 미지의 세계를 동시에 상징하는 '우주'를 메인 콘셉트로 가상의 스토리를 펼쳐낼 예정이다. 스타워즈, 스타트렉과 같은 우주 탐험 영화들의 콘텐츠 확장 형식을 아트 프로젝트로 가져와 뉴 미디어, 미술, 사진, 그래픽, 퍼포먼스, 음악 등에 이르는 다양한 아트웍과 패션 컬렉션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여 특정한 컨셉트와 이야기를 담은 에피소드의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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