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효진은 "제가 방송 인터뷰에서 '아인아 문자 답장해달라'고 언급했는데 그에 대한 답이 왔다"며 "유아인 씨가 '요즘 골치 아픈 일이 있어 힘들었다. 다른 선배들 부름에도 못가서 선배한테만 가면 혼날 것 같다. 자신을 왜 문씹남으로 만들었느냐'고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앞서 공효진은 지난 20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남자배우복에 대한 질문에 "실제 이상형은 라이언 고슬링이다. 매력적인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미씽: 사라진 여자'는 이름도 나이도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보모가 아이를 납치한 뒤 5일간의 추적을 그린 작품이다. 엄지원, 공효진, 김희원, 박해준 등이 가세했고 '어깨너머의 연인' '…ing'의 이언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