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마음의 소리'의 이 같은 상승세는 팬덤이 두터운 아이돌이 아닌 캐릭터와 절묘한 싱크로율을 이루는 이광수-정소민-김대명-김병옥-김미경이라는 연기력이 탄탄한 배우군단이 상상초월 코믹연기를 펼쳐 이뤄낸 성과이기에 더욱 뜻 깊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에 원작 특유의 병맛코드를 드라마로 완벽히 탈바꿈 시킨 하병훈 PD의 연출력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소케 만드는 꿀잼 스토리까지 더해져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에 '마음의 소리' 제작진 측은 "'마음의 소리'가 웹드라마 전체 조회수 1위라는 영광을 안을 수 있기까지 많은 사랑 보내주신 네티즌에게 매우 감사하다"면서, "온라인 버전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사랑은 공중파 버전을 통한 더욱 큰 웃음으로 보답하겠다. 공중파 버전에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폭소만발 에피소드가 담길 예정이니, 오는 12월 9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될 '마음의 소리'에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작품. 기존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소후닷컴을 통해 공개된 10개의 에피소드에, 공중파 버전이 추가돼 12월 9일부터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