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내 여잡니다'로 데뷔해 주부팬들의 큰 사랑을 얻은 '트로트 아이돌' 윤준이 2집 '떠난 사랑'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남다른 음색과 가창력을 가진 윤준은 성인가요로 전환하기 전 라이브 공연으로 실력을 키워왔다. 언더그라운드 통기타 라이브 무대와 대학로 소극장 100회 콘서트 등으로 3년 여 동안 만만찮은 실전 경험을 쌓은 것. 2014년 데뷔곡 '내 여잡니다'는 송대관의 '네박자 '등을 쓴 히트 작사가 김동찬과 선배 가수 박건의 작곡으로 중년팬, 특히 주부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번 2집에서는 '떠난 사랑' 외에도 '인생 뭐 별거있나요'도 좋은 반응을 얻어 동반 히트를 기대하고 있다. 윤준은 "연예계 트랜드인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기 위해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며 "꾸준히 노력해 2017년 트로트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