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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화랑'을 설명함에 있어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청춘(靑春)'이다. 봄처럼 푸르지만,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찬 시기 '청춘'. 이 같은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가 바로 '화랑'이기 때문이다. 박서준(무명/선우 역), 고아라(아로 역), 박형식(삼맥종 역)의 촬영 스틸은 각기 다른 캐릭터 속에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의 매력을 듬뿍 담아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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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민호는 어떤 여인을 향해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훈훈한 외모와 미소,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은 1500년 전 서라벌은 물론 2016년 대한민국 여심까지 모조리 홀릴 만큼 싱그럽고 매력적이다. 이는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제대로 인물값", "쾌남 수호랑"이라는 카피와도 딱 맞아 떨어진다. 미소 하나만으로도 '귀여운 바람둥이'라는 캐릭터의 특징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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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최민호, 도지한 두 남자가 보여주는 180도 다른 매력이다. 최민호는 불처럼 뜨겁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도지한은 얼음처럼 차갑고 냉철한 지성미를 발산한 것이다. 실제로 극 중 수호와 반류는 라이벌로 만나 티격태격 부딪히며 우정을 쌓고, 함께 성장해갈 전망. 수호와 반류라는 두 눈부신 청춘의 성장을, 이를 그려낼 최민호와 도지한 두 청춘 배우의 특별함을 '화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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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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