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싱어송라이터 하현곤이 쓸쓸한 겨울 날씨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신곡 '11월 이맘때…'를 발표했다.
하현곤은 오는 29일 정오 멜론, 엠넷,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벅스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선보였으며, 소속사인 피앤피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노래를 동시에 공개했다.
2012년 이후 매달 꾸준히 발매하고 있는 '하팩캘린더'의 11월 곡이기도 한 '11월 이맘때…'는 미디엄 팝 스타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한 남자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누구나 공감할만한 가사와 마이너한 감성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하현곤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이 더해져 쓸쓸한 겨울날 리스너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피앤피 엔터테인먼트는 "요즘처럼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기억과 추억이 생각나기 좋은 계절에 어울리는 곡인 만큼 많은 분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길 바란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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