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른다.
지난 10월 24일 쇼케이스를 통해 'TT'로 컴백한지 6주째, 트와이스는 음원차트 1위, 음악방송 1위을 휩쓸며 '우아하게' '치얼업'에 이은 3연속 '대박'행진을 이어갔다.
트와이스가 직접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9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TT'로 컴백해서 벌써 6주째가 됐어요. 날씨도 추운데 새벽부터 응원와준 '원스'들, 집에서 열심히 응원해준 '원스'들, 지방에서, 또 해외에서, 먼곳에서 응원 해주는 '원스'들! 다들 완전 멋져 짱이에요. 덕분에 음원차트 1위, 음악방송 1위, 트리플크라운, 1억 스트리밍, 뮤비 1억뷰 그리고 대상도! 말도 안되는 멋진 일들을 해낸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는 글로 감사를 표했다.
TT의 인기에는 전작 '치얼업'의 '샤샤샤' 열풍에 이어 한겨울 추위도 애교로 녹여버릴 것만 같은 '너무해 너무해' 눈물 안무도 한몫 했다. 지난 6주간, 스포츠조선 카메라에 포착된 TT, 멤버별 포즈를 모았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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