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2016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170cm, 22세의 손수아는 1차, 2차 예선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자 15명(여성)안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본선 무대에 설 예정.
손수아는 지난해 JTBC 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에 어머니 이경실과 함께 출연하며 짙은 가족애를 보인 바 있다.
올해 25주년을 맞이하는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아시아 최고의 스타 탄생'을 목표로 한다. 한국에서 뽑힌 본선 후보들과 중국 최고의 모델들이 본선대회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다양한 축하무대와 셀럽들의 본선 시상, 헌정 패션쇼도 준비돼 있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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