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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최기환, 김선재 등 3MC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개편 후 다짐을 말했는데, 김구라는 일요일로 올 수 있었던 건 도로위의 안전을 원하는 시청자의 뜻이라고 말하며 "시청률 10% 넘으면 교통 안전운전 띠를 매고 1,000배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에, 최기환 아나운서는 "그런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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