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추자현이 BH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30일 BH엔터테인먼트는 추자현과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BH 측은 "지금까지 구축해 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출중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이 국내 외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 쏟고 있다"고 밝히며, "추자현은 중국에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바쁜 활동 중에서도 한-중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물인 유창한 중국어 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BH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비전에 적합한 배우"라고 전속계약 체결에 대한 이유를 전했다.
배우 추자현이 출연한 중국 드라마 '회가적 유혹'과 '목부풍운'이 연이어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행복재일기'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추자현은 중국 안방극장의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중화권의 작품들을 섭렵하고 국외 배우임에도 현지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중국의 대세 여배우로 거듭난 추자현의 향후 한국에서의 행보 역시 무척 기대된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박성훈, 박해수, 배수빈, 이병헌, 이지아, 이희준, 장영남, 진구, 한효주, 한지민, 한가인, 허정도, 현쥬니, 션 리차드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구축으로 스타 배우 양성을 선도하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