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불타는청춘' 김광규가 마성의 매력남으로 등극했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청춘'에서 김광규가 여러 여성들의 사랑의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아침에 김완선에게 스웨터 선물을 받고 행복해 했다.
스웨터를 받은 김광규는 즉석에서 선물 받은 스웨터를 입었고, 김완선은 "광규 오빠가 계속 옷 선물을 해서"라고 선물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본 최성국은 "홍콩서 선물한 옷은 내가 산거야"라고 억울해 해 선물을 준 김완선을 당황 시켰다.
또 박영선은 김광규에 대한 호감을 대놓고 드러냈다.
박영선은 "김광규씨는 마음 씀씀이랑 유머랑 이런 게 유머 한마디를 해도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라고 호감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이에 최성국은 "내가 이어줄게"라고 말했지만, 박영선은 "알아서 할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모습에 김완선은 "광규 오빠가 좋다고?"라고 되물었고, "그럼 내가 줄게"라고 말했다.
이에 박영선은 "우리끼리 정할 일이 아니야"라고 말해 김완선을 당황시켰다.
또 강수지와 시장을 보고 온 김광규는 홍시를 먹고싶다는 박영선을 위해 홍시를 사왔고, 박영선을 감동시켰다.
이때 김국진은 "확실히 정하고 가자"고 했지만, 박영선은 "그냥 썸 타는 걸로 가자. 난 썸타는게 좋다"고 말해 김광규를 당황 시켰다.
또 음식을 먹기 위해 둘러 앉은 자리에서 김완선은 다정하게 음식을 떠 먹여줬고, 김광규는 "너무 좋다"라고 진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구본승은 여성 멤버들과 연속으로 키스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구본승은 이연수, 김완선, 황영희와 연속으로 CF를 찍으며 볼에 뽀뽀를 나눠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narusi@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