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흥초-대구북중-안동고를 거친 김시우는 크게 주목받던 선수는 아니었다. 2015년 태국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예선에 출전 경력이 있지만 주축선수는 아니었다. 설상가상으로 후반기에는 피로골절까지 겹쳤다.
Advertisement
하지만 김시우는 상승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지난 겨울 안동고 졸업 후 곧바로 K리그 클래식 광주에 입단했던 김시우는 소속팀에서 출전기회를 잡지 못했다. 김시우는 2016년 K리그 클래식서 단 한 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다. "역시 프로의 벽이 높았다. 실전 경험을 많이 못해 경기 감각 조절하는 게 힘들었다"면서도 "그래도 형들의 플레이를 보며 많은 것들을 배웠다"고 했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