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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부터 올 겨울 최고 기대작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영화 '더 킹'이 공개한 4인 캐릭터 스틸은 권력의 핵심에 서 있는 네 인물들의 감춰진 순간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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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 권력 쟁취를 꿈꾸는 검사 박태수(조인성)와 대한민국의 권력을 설계하고 계획하는 검사장 한강식(정우성), 권력 앞에서 순종적인 '한강식'의 오른팔 검사 양동철(배성우), 그리고 화려한 세계의 이면,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들개파 2인자 최두일(류준열)까지, 대한민국 권력의 추를 움직이는 핵심 인물들의 뒷 모습들을 거침없이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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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의 현장 스틸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첫 베일을 벗은 영화 '더 킹'은 바로 내일(12월 1일),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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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한민국을 속 시원하게 뒤집을 최고의 기대작 영화 '더 킹'은 내년 1월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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