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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이특은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된 것에 대한 소회를 말하며 "올해 소원을 이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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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은 이에 주눅들지 않고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한채영이 이상형이라고 말한다"며 "같은 소속사 엑소 첸도 한채영이 이상형인데 그 분께 영상편지 좀 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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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걸그룹에서 여배우로 변신한 이주연의 일상을 담은 '화장대를 부탁해2'는 1일 목요일 밤 9시 패션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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