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30일) 날씨는 오늘 낮 기온도 8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웃돌겠다. 다만 전국에 비 예보가 있어 낮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의 양은 5mm 안팎으로 적겠고 강원산간에는 눈이 조금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영남해안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으며 비는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기온이 낮은 경기북부와 영서 지역은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고 밤사이 강원산간 지역에는 눈이 조금 쌓이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국이 5mm 내외며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간에 1cm 내외로 많지 않겠다.
오늘 오전 기온은 서울2.7도, 인천 3.5도, 수원 2.2도, 춘천 -1.1도, 강릉 4.2도, 청주 0.5도, 대전 0.4도 등이다.
이어 오후 최고 기온은 낮 최고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수원 7도, 춘천 3도, 강릉 11도, 청주 8도, 대전 8도 등으로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높겠다.
서울과 대전의 낮 기온 8도로 예년기온을 웃돌지만, 내일 오후부터는 다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반짝 추위가 찾아 올 것으로 예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