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일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용 병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병원 2동 7층 72병동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용 병동으로 운영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는 상주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담 간호 인력이 24시간 간호·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전문 간호 인력의 질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해진 면회시간에 보호자와 지정된 면회객만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 감염병 유입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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