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무리뉴 맨유 감독의 징계가 확정됐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1만6000파운드, 우리돈으로 약 2400만원을 부과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달 28일 홈에서 치른 웨스트햄과의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반 27분 포그바의 액션을 두고 물병을 걷어찼고, 곧바로 퇴장 명령을 받았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10월 열린 번리전에서도 주심과 언쟁을 벌이다 퇴장, 1경기 터치라인 접근 금지와 벌금 5만8000파운드(우리돈 8100만원) 징계를 받은 바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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