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존심을 건 승부. 두 팀의 대결을 예견이라도 했을까. 이번 대회 결승은 2007년 이후 9년 만에 홈 앤드 어웨이 형식으로 진행한다. 우승컵은 1, 2차전 합계 승점이 많은 팀에게 돌아간다. 승점이 같을 경우에는 골득실차로 결정된다. 다만 골득실차도 같으면 원정 다득점이 적용된다.
Advertisement
반면 홈팀 서울은 마음이 급하다. 적지에서 1대2, 한 골 차 패배를 떠안았다. 역전 우승을 위해서는 1대0 승리, 혹은 2골차 이상의 다득점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Advertisement
만약 서울이 2대1로 이길 경우 1, 2차전 합계 3-3 동률을 이룬다. 이 경우 두 팀은 30분 연장 혈투를 치른다. 이때는 원정 다득점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연장전 30분 안에 한 골이라도 더 넣은 팀이 2차전 승리는 물론이고 우승컵까지 싹쓸이 한다. 그러나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로 챔피언을 가린다. 그야말로 끝장 승부가 벌어지는 것이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