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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시즌1 종영을 앞두고 '무언가를 남기고 싶다'며 섹시화보를 제안했다. 이에 가수 코요태 출신 사진작가 백성현(빽가)의 도움을 받아 섹시 화보 추억 남기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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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라인의 민효린-제시는 풍부한 화보 촬영 경험으로 섹시화보 촬영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 민효린은 꽃이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이런 비주얼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움을 폭발시키고 있다. 제시는 센 언니 이미지를 십분 살린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해 남녀노소 모두의 눈길을 끌어당기고 있다. 이에 마지막까지 강렬한 '슬램덩크' 시즌1의 마지막 회는 어땠을지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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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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