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무대에는 가수 테이와 BMK, 스테파니, 김필, 그룹 스윗소로우와 B1A4, 미오 등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실력파 뮤지션이 총출동해 김건모의 '미련'과 '서울의 달', 쿨의 '슬퍼지려 하기 전에', 코요테의 '순정'과 이정현의 '와', 임재범의 '비상',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 등 특별히 엄선된 최준영 작곡가의 명곡을 놓고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Advertisement
높은 유명세에도 불구, 평소 방송과 미디어 등에 얼굴을 알리지 않는 것으로 업계의 소문이 자자한 최준영 작곡가는 제작진의 숱한 러브콜에도 이를 정중히 고사해왔다.
Advertisement
실제, 작곡가 최준영 특집 편이 꾸며진 다는 소식이 방송 및 가요계에 알려지며 그의 노래를 듣고 가수의 꿈을 키워왔던 수많은 인기가수들이 경쟁적으로 출연의사를 보내는 등 '불후의 명곡' 방송 이래 찾아볼 수 없는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이색풍경이 여럿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