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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꿈 계주로 '대형 운전 면허 취득'에 나섰던 김숙은 "(꿈 도전)하나도 안 힘들었고 그 과정이 즐거웠다. 멤버들을 보고 더욱 시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힌데 이어 꿈 앞에서 주저하고 있을 청춘들을 향해 "꿈, 목표가 있다는 것 자체가 반은 성공한 것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주저 말고 도전하라. 나도 20년동안 하지 못 했던 걸 2~3개월만에 자신도 이뤘다"며 가슴 찡한 인생조언을 전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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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민효린은 "'언니쓰'로 '뮤직뱅크'에 데뷔를 했던 그날을 잊지 못한다"고 밝힌 뒤 "혼자가 아닌 멤버들과 함께 꿈을 이뤄서 더 좋았다"고 마지막 소감을 밝혀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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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5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로 오는 12월 2일 시즌 ONE이 막을 내리고, 내년 초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 TWO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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