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야구선수, 개그맨, 각계각층 대세가 한 자리에 모였다. 바로 '꽃놀이패'를 통해서다.
최근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B1A4 진영은 3일 인스타그램에 "재미있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짧은 단발의 상큼한 아이유, 프로야구선수 이대호, 활짝 웃는 조세호, 안경을 쓴 진영이 함께 하고 있다.
이날 녹화에는 배우 이성재를 포함한 아이유 이대호 진영이 '판타스틱 게스트' 4인방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판타스틱 게스트' 4인방을 포함해 조기 퇴근에 성공한 멤버는 누구일지, '꽃놀이패'는 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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