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박주호는 꿈이 컸다. 하지만 현실은 야박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며 첫 시즌 5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번 시즌에는 2경기밖에 나서지 못했다. 적은 출전 시간 때문에 슈틸리케호에서 제외됐다 지난달 재승선했다. 박주호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 대비해 경기를 뛸 수 있는 팀으로 이적이 필요한 상황이다.
Advertisement
이 사이트는 '도르트문트도 박주호의 임대를 놓고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완전 이적시키는 옵션도 포함될 수 있다. 피오렌티나를 비롯해 이전 소속팀인 마인츠와 바젤(스위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