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온성 외에 기존 동(冬)내의 스타일에서 벗어난 감각적인 디자인도 눈에 띈다. 어깨와 허리 부분에는 스포츠 절개 라인을 적용해 액티브한 이미지를 가미했으며, 티셔츠 네크라인을 차용하는 등 이너와 아우터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디자인 기법을 적용했다. 따라서, 겨울철 보온을 위한 내의로는 물론, 동계 스포츠시 베이스 레이어 아이템이나 라운지웨어를 겸한 겉옷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Advertisement
휠라 인티모 관계자는 "일찍부터 찾아온 혹한 속에 디자인적 감각을 가진 겨울철 내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강력한 보온성과 내의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춘 하이퍼 히트는 올겨울 일상부터 아웃도어까지 아우르는 전천후 실용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