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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우 교수는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지금 1년은 비정상이 정상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는 과정이다"라며 2016년 1년간 있었던 크고 작은 사건?사고들을 이야기했다. 한재권 박사는 "요즘 만들고 싶은 로봇은 '정의의 사도'"라며, "2016년을 기점으로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드디어 우리는 근대화를 이룩해 나가고 있는 해에 살고 있는 것"이라며 소신 있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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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은 녹화 중에 "건강검진 결과서를 숨기는 부모님 때문에 걱정이 된다"는 한 청중의 사연에 깊이 공감했다. 린은 "부모님과 남편이 내가 걱정할까봐 힘든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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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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