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섹션TV' 배우 하지원과 첫정명이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말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목숨 건 연애'의 배우 하지원-천정명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하지원과 천정명은 첫인상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하지원은 "천정명이 카리스마 있고, 말 없는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의외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또 천정명은 "무서웠다.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범접할 수 없는 포스가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하지원은 "진백림은 천정명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반말도 하고 장난도 잘 치는데 천정명은 말을 놓지 못하더라. 아직도 내가 무섭냐"고 물었다. 하지원의 기습 질문에 당황한 천정명은 "지금은 안 불편하다"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