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잠시 날개를 접었던 손흥민이 다시 날았다. 손흥민은 스완지시티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대0 승리를 이끌었다. 10월과 11월 단 한개의 공격포인트도 올리지 못했던 손흥민은 비판의 중심에 섰다. 영국 언론 HITC는 지난달 29일 '손흥민, 다시 골칫거리 되나'라는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 반전의 해법은 딱 하나, 골이었다. 손흥민도 "스스로 '왜 골이 들어가지 않을까' 고민하기도 했다. 크게 신경은 쓰지 않았지만 득점에 대한 생각은 늘 하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모처럼 공격진이 살아난 토트넘은 대승을 거뒀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공격수들이 다시 골을 넣기 시작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흡족해 했다. 부활한 손흥민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는 뜻이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