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다섯 명의 몰카 출장단은 혹독한 신고식을 치뤘다. 특히 제작진은 이수근이 귀국할 때 기자들을 총출동시켜 그를 당황케했다. 다짜고짜 달려드는 기자들에 이수근은 어쩔줄 몰라했다. 그는 "카메라가 3대 이상있으면 무섭다. 전적이 있어서. 트라우마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먼저 초아와 지민은 같은 멤버인 설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최근 설현이 운세에 푹 빠져있다는 고급 정보를 몰카출장단에게 오픈했다. 이에 몰카출장단 김희철과 이수근, 이국주는 타로카드 운세를 이용한 설현의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점술사는 앞서 몰카출장단의 지시대로 설현의 타로카드 타로카드 점괘 결과로 '이번년도에 재물, 소란, 부상운이 있다'고 알려줬다. 설현은 이를 심각한 표정으로 들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내 몰카출장단인 김희철과 이수근, 이국주가 등장했고 이같은 일들이 모두 몰카였음을 알렸다. 설현은 금방 환하게 웃으며 "너무 놀랬다. 울뻔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적에게는 가짜 링고 스타를 만나게 하는 몰카가 진행됐다. 몰카출장단 윤종신과 존박은 때마침 비틀스의 멤버 링고스타가 내한한 것을 이용해 감쪽같이 분장을 한 가짜 링고스타를 이적이 방문한 식당에 등장시켰다. 링고스타의 오래된 팬답게 이적은 누구보다 먼저 링고스타를 알아보고 "링고스타 아니야?"라며 지인들에게 귓속말을 하는 등 자진 몰카의 세계로 빠져들어 몰카출장단을 흐뭇하게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