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K팝스타6' 샤넌이 일주일만에 한단계 성장한 모습으로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들었다.
4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1라운드에 이어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현장이 공개됐다.
박진영에게 트레이닝을 받은 샤넌은 이날 마이클 잭슨의 '맨 인더 미러'을 불렀다. 샤넌은 지난 무대보다 훨씬 여유로운 모습으로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유희열의 호평에 이어 양현석 역시 "만약 점수를 매기는 채점제 방식이라면, 오늘 노래는 99점을 주고 싶다"고 극찬했다. 박진영은 자신이 지난 방송에서 지적했던 부분을 샤넌이 고친 것을 칭찬해주며 "이제는 몸에 힘만 빼면 된다"면서 미소로 조언을 남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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