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불가리아 출신 유명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가 SBS 일일극 '사랑은 방울방울'에 특별 출연한다.
미카엘은 극중 채린(공현주)의 절친인 외국인 셰프 마이클 역을 맡았다. 미카엘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출중한 외모와 뛰어난 요리 실력,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는 MBC 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샘킴 셰프, 요리 연구가 이혜정과 함께 요리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깜짝 등장한 적은 있지만 실질적인 연기를 소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카엘은 "외국인 셰프 역할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받아 출연하게 됐다. 셰프 역할인데다 다행히 영어로 대화를 주고받는 장면들이라 부담을 덜고 촬영할 수 있었다. 실제 배우들과 연기해 더욱 재밌었다. 잊지못할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미카엘은 1일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그의 등장 에피소드는 이달 중순 전파를 탈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