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사장 이한조)가 전문가용 못지 않은 기능에 세련된 디자인을 더한 신제품 헤어 드라이어 '엣지 플러스' 2종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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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플러스'는 전문가용 제품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2,000W의 초강력·고출력 바람이 모발을 신속하게 건조시켜주고 스타일링 시간을 줄여준다. 여기에 장시간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 안정적인 그립감, 슬라이드 버튼 조작만으로 간편하게 풍온 및 풍속 조절이 가능한 4단 슬라이드 스위치 적용 등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했다. 또한 이온 에센셜 케어 기술을 적용해 겨울철 정전기와 모발 손상을 방지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드라이어 뒤쪽의 흡입망을 분리, 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 이물질 유입에 따른 드라이어의 잔고장의 원인을 줄였으며 365일 쾌적한 바람으로 모발을 건조시킬 수 있어 청결한 관리가 가능하다. 바이메탈 및 온도 퓨즈 내장으로 이상 온도 시 자동 전원을 차단하는 안전성까지 갖춘 것도 장점이다.
클래식한 원통형 디자인에 메탈릭 디테일을 더해 세련미를 부각시켰으며 프리미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샴페인 골드와 임페리얼 블루 컬러 2가지로 선보인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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