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오는 7일 방송되는 '구구단 프로젝트 - 극단적인 수학여행' 마지막 회에서는 구구단을 찾아온 깜짝 손님의 정체가 공개된다.
'구구단 프로젝트 - 극단적인 수학여행'은 데뷔 99일을 맞아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구구단 멤버들이 극단적인 미션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수학여행의 마지막 미션까지 모두 수행한 멤버들은 숙소로 돌아와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다.
미션의 승패 결과에 따라 승리 팀은 제주도의 산해진미로 저녁 식사를 즐겼고 진 팀은 김치와 밥으로 저녁을 때웠다.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던 순간 몰래 찾아온 깜짝 손님이 등장하였다. 구구단 멤버들은 갑자기 찾아온 깜짝 손님의 등장에 환호하며 반겨주었고, 특히 미나는 깜짝 손님의 정체를 알고 난 뒤 너무 놀라 눈물을 흘렸다.
깜짝 손님의 정체는 바로 제주도 출신 멤버 미나의 부모님. 데뷔 후 활동을 위해 떨어져 살고 있는 미나를 만나기 위해 부모님께서 숙소를 방문했다. 여행 첫날, 제주도에 도착한 뒤 미나도 부모님 이야기를 꺼내며 보고 싶어 했었다.
미나의 부모님은 바쁜 구구단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온 특별 선물들을 늘어놓았다. 또, 미나의 어릴 적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등 멤버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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