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SBS 수목극 '푸른바다의 전설'에 출연 중인 배우 신혜선이 '물' 먹은 동안 피부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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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전설'을 통해 귀여운 동안 외모의 악녀 차시아로 열연 중인 신혜선의 화장품 CF 미공개 촬영 현장 컷이 공개됐다.
코스메틱 브랜드 아쿠탑(AQUTOP)이 공개한 데일리 너리싱 닙스 크림 광고 촬영 현장 컷에서 신혜선은 무보정임에도 불구하고 물 먹은 듯 촉촉한 동안 피부를 뽐냈다. 또한 촬영 중 시크한 모습에서 내추럴하고 편안한 모습을 오가며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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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혜선은 귀엽고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여성스러운 반전몸매와 털털함, 다양한 끼로 많은 주목을 받으며,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이민호)의 대학동기이자 문화재를 복원 및 보존하는 일을 하는 차시아 역으로 열연 중이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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